숲속야영장·수목원·박물관, 내달 2일부터
![[아산=뉴시스] 아산 영인산자연휴양림.(사진=아산시 제공). 2025.08.2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9/NISI20250829_0001929628_web.jpg?rnd=20250829091912)
[아산=뉴시스] 아산 영인산자연휴양림.(사진=아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송승화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운영이 중단됐던 '영인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수해 복구를 마치고 내달 2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지난 7월 17일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 발생 후 2차 피해 방지와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전 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아산시는 신속한 복구공사를 추진해 왔으며 임시진입로 확보를 통해 이용객의 안전한 출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전면 개장할 방침이다.
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숙박시설(숲속의 집·숲속야영장) ▲영인산수목원 ▲영인산산림박물관이며, 숙박시설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박물관은 매주 첫째 주 월요일에 정기 휴관한다.
한편 숙박시설 예약은 홈페이지 접속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예약 일정은 영인산자연휴양림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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