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 정선 폐광지역 마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9/NISI20250829_0001929566_web.jpg?rnd=20250829084206)
[춘천=뉴시스] 정선 폐광지역 마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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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도는 내달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2017~2025년) 4차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도는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2017~2025년)사업 종료 전에 예산과 성과를 최종 확인하고 변경사항을 반영해 내달 중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2017~2025년) 4차 변경'을 추진한다.
또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태백, 삼척, 영월, 정선 등 4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19개 사업에 대한 사업별 공정률과 행정절차 이행 여부, 추가 지연 방지 대책, 최종 사업비 확인 추진 현황 등 점검에 나선다.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사업은 지난 1990년대 석탄산업 구조조정으로 침체된 폐광지역의 경제 회생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9년간 추진 중인 폐광지역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마무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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