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다음달부터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셰프의 정성과 호텔의 라이프스타일 감각을 담았다. 실속형부터 최고급 프리미엄까지 상품의 선택지도 넓혔다.
호텔 셰프가 엄선한 정육·해산물으로 구성된 '셰프 초이스',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한 '그랜드 델리 초이스', 호텔 감각을 일상으로 확장한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희귀 빈티지 라벨과 데일리 와인을 아우른 '소믈리에 셀렉션'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돼 있다.
호텔 웹사이트 내 이숍(E-SHOP)과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예약 또는 '그랜드 델리' 유선 문의를 통해 예약 후 현장에서 수령하거나 택배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상품에 따라 수령일 기준 2~4일 전까지 예약 필수다.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셰프의 정성과 호텔의 라이프스타일 감각을 담았다. 실속형부터 최고급 프리미엄까지 상품의 선택지도 넓혔다.
호텔 셰프가 엄선한 정육·해산물으로 구성된 '셰프 초이스',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한 '그랜드 델리 초이스', 호텔 감각을 일상으로 확장한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희귀 빈티지 라벨과 데일리 와인을 아우른 '소믈리에 셀렉션'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돼 있다.
호텔 웹사이트 내 이숍(E-SHOP)과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예약 또는 '그랜드 델리' 유선 문의를 통해 예약 후 현장에서 수령하거나 택배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상품에 따라 수령일 기준 2~4일 전까지 예약 필수다.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