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체 교직원 회의에서 피력
![[안양=뉴시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이 28일 열린 전체 교직원 회의에서 "AI 선도·SW 중심·ESG 탄소중립 선도대학" 구축을 피력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2025.08.2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01929470_web.jpg?rnd=20250828214448)
[안양=뉴시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이 28일 열린 전체 교직원 회의에서 "AI 선도·SW 중심·ESG 탄소중립 선도대학" 구축을 피력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장광수 경기 안양대학교 총장은 28일 AI(인공지능) 선도대학, SW(하드웨어와 컴퓨터 구성) 중심 대학,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탄소중립 선도대학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고 28일 밝혔다.
장 총장은 이날 교내 아리홀에서 열린 전체 교직원 회의에서 "그간 다양한 노력으로 정부와 지자체 사업 520억 수주 달성과 교육혁신 산학 혁신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라며 이처럼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업무 추진 체계를 혁신하고 찾아가는 총장간담회, 브라운 백 미팅 등 소통과 화합, 안전 문화 조성으로 더욱더 큰 성과를 만들어가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국민주권 정부의 국가AI전략위원회 구성과 AI 3대 강국건설이라는 구상에 발맞춰 AI, SW와 탄소중립과 문화예술의 시대에 대비한 AI 선도대학, SW 중심 대학, ESG 탄소중립 선도대학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고 톤을 높였다.
이와 함께 장 총장은 "AI, SW, Data 시대에 맞는 효율적인 조직개편과 함께 산학협력 위원회, 교육 혁신위원회, 취업률 증가 대책위원회 등을 통해 라이즈 사업, 정부 프로젝트 수주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또 "대학 교육혁신과 취업 지원 등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대학 혁신 사업을 통한 AI 기반의 학과 특성화 사업을 성과 있게 추진하는 가운데 경영 디지털화 등 교직원의 업무 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장 총장은 강화 캠퍼스와 관련해서도 "캠퍼스 발전위원회와 미래 평생교육원을 통해 외국 유학생 유치, 스마트 에어돔 사업 수주, 체육공원 조성과 복지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글로벌 캠퍼스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이날 전체 교직원 회의에 이어 구광현(유아교육과)·권희용(컴퓨터공학과) 교수의 정년 퇴임식이 열었다. 퇴임식에서 구 교수는 옥조 근정훈장을, 권 교수는 근정포장 등 정부포상과 함께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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