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공공야영장에서 무료 대여하는 다회용기.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01929133_web.jpg?rnd=20250828150818)
[제주=뉴시스] 공공야영장에서 무료 대여하는 다회용기.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스테인리스 다회용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주시 교래자연휴양림과 서귀포시 붉은오름야영장, 모구리야영장 등 공공 야영장 3곳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여 가능한 다회용기는 접시, 컵, 수저 등으로 구성한 '캠핑 다회용기 세트'다. 야영장 내 취사 공간 등에 설치한 대여·반납함에서 다회용기 보관함을 꺼낸 후 큐알(QR)코드를 스캔해 대여 신청하면 된다.
사용을 마친 용기를 같은 장소에 반납하면 되고, 반납된 다회용기는 세척 전문업체가 정기적으로 수거해 세척 후 다시 비치한다.
제주도는 이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나머지 도내 3개 공공 야영장으로 확대한 후 야영장 내 1회용품 반입 금지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유 지게차 7대, 전동화 개조 지원
제주도는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지원 사업'에 따라 노후 경유 지게차를 전기 지게차로 바꾸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예정한 7대 가운데 5대에 대해 신청받았으며, 2대에 대해 접수를 받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지게차 엔진을 전기모터로 개조하는 방식으로 1대당 약 3500만원가량이 들며, 비용을 전액 도에서 부담한다.
전기 지게차로 전환한 작업장에서는 소음이 거의 없고, 냄새나 매연도 나지 않아 환경이 한결 쾌적해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청 자격은 도내에서 노후 경유 지게차를 소유한 개인이나 법인으로, 전동화 개조가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기존 정부 지원 저감사업에 참여한 경우는 제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여 가능한 다회용기는 접시, 컵, 수저 등으로 구성한 '캠핑 다회용기 세트'다. 야영장 내 취사 공간 등에 설치한 대여·반납함에서 다회용기 보관함을 꺼낸 후 큐알(QR)코드를 스캔해 대여 신청하면 된다.
사용을 마친 용기를 같은 장소에 반납하면 되고, 반납된 다회용기는 세척 전문업체가 정기적으로 수거해 세척 후 다시 비치한다.
제주도는 이번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나머지 도내 3개 공공 야영장으로 확대한 후 야영장 내 1회용품 반입 금지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유 지게차 7대, 전동화 개조 지원
제주도는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지원 사업'에 따라 노후 경유 지게차를 전기 지게차로 바꾸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예정한 7대 가운데 5대에 대해 신청받았으며, 2대에 대해 접수를 받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지게차 엔진을 전기모터로 개조하는 방식으로 1대당 약 3500만원가량이 들며, 비용을 전액 도에서 부담한다.
전기 지게차로 전환한 작업장에서는 소음이 거의 없고, 냄새나 매연도 나지 않아 환경이 한결 쾌적해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청 자격은 도내에서 노후 경유 지게차를 소유한 개인이나 법인으로, 전동화 개조가 가능한 차량이어야 한다. 기존 정부 지원 저감사업에 참여한 경우는 제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