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파티마신협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운영 중인 '어부바 간식꾸러미 BOX' 사업이 올해로 6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01928790_web.jpg?rnd=2025082810181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파티마신협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운영 중인 '어부바 간식꾸러미 BOX' 사업이 올해로 6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파티마신협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운영 중인 '어부바 간식꾸러미 BOX' 사업이 올해로 6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1년 시작된 '사랑의 반찬봉사' 사업에서 파생한 것으로, 당시 9년간 홀로 사는 어르신 2000여 명에게 반찬을 지원한 이후 2020년부터는 사업 대상을 결식 아동으로 전환했다.
그 결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영양 지원 제공을 목표로 지난 6년간 120차례에 걸쳐 총 5585만여 원의 예산과 기부금을 투입해 아동 3000명의 결식을 예방했다.
현재는 임직원과 조합원의 자발적인 기부까지 더해져 지역 대표 아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예년과 동일하게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매월 2회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격주 목요일마다 과자, 음료, 영양간식 등이 담긴 꾸러미 35개를 준비해 완산구청(20개)과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15개)을 통해 배분하고 있다. 재원은 임직원 30명과 조합원 25명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다.
전주파티마신협은 간식꾸러미 사업 외에도 '어부바 멘토링', '여름·겨울애 김치나눔', '사랑의 음식 전하기', '에코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 전북여성장애인연대 기부,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아울러 상생협력대출, 지역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등 금융사업도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신협의 정체성을 실현하고 있다.
양춘제 이사장은 "임직원과 조합원의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아동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사랑 중심,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2011년 시작된 '사랑의 반찬봉사' 사업에서 파생한 것으로, 당시 9년간 홀로 사는 어르신 2000여 명에게 반찬을 지원한 이후 2020년부터는 사업 대상을 결식 아동으로 전환했다.
그 결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영양 지원 제공을 목표로 지난 6년간 120차례에 걸쳐 총 5585만여 원의 예산과 기부금을 투입해 아동 3000명의 결식을 예방했다.
현재는 임직원과 조합원의 자발적인 기부까지 더해져 지역 대표 아동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예년과 동일하게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매월 2회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격주 목요일마다 과자, 음료, 영양간식 등이 담긴 꾸러미 35개를 준비해 완산구청(20개)과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15개)을 통해 배분하고 있다. 재원은 임직원 30명과 조합원 25명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다.
전주파티마신협은 간식꾸러미 사업 외에도 '어부바 멘토링', '여름·겨울애 김치나눔', '사랑의 음식 전하기', '에코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 전북여성장애인연대 기부,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아울러 상생협력대출, 지역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등 금융사업도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신협의 정체성을 실현하고 있다.
양춘제 이사장은 "임직원과 조합원의 작은 정성이 모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아동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사랑 중심,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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