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영유아 출산가정 맞춤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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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9월1일부터 임산부와 영유아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문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임산부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 상담, 육아 정보, 산후 우울 평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은 경산시 거주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으로, 보건소 방문이나 e-보건소를 통해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된다.
시는 신청 가정의 경제적 여건과 양육 환경, 심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전문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임산부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 상담, 육아 정보, 산후 우울 평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은 경산시 거주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으로, 보건소 방문이나 e-보건소를 통해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된다.
시는 신청 가정의 경제적 여건과 양육 환경, 심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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