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윤충일 명창.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20948789_web.jpg?rnd=20250827151912)
[광주=뉴시스] 윤충일 명창.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 '임방울국악상'에 윤충일(91) 명창이 선정됐다.
광주시는 '임방울국악상' 본상 수상자로 인천 출신의 윤충일 명창, 특별상에 김준영(40)씨를 뽑았다고 27일 밝혔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광주시장상패와 2026년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금 1000만원, 특별상은 500만원이 지원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리는 '제33회 임방울국악제 전야제'에서 열린다.
윤충일 명창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수궁가) 이수자로 1974년 민속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했다. 이후 2013년까지 국립창극단에서 활동했으며 1993년에는 국립극장 소극장에서 수궁가를 완창했다.
1995년 제3회 광주국악대전 명창부 대통령상과 2019년 제1회 국창 임방울상 등 다수의 전통분야 상을 수상했다.
김준영씨는 2014년과 2025년에 전국고수대회 명고부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광주시립창극단 상임단원 위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임방울국악상' 본상 수상자로 인천 출신의 윤충일 명창, 특별상에 김준영(40)씨를 뽑았다고 27일 밝혔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광주시장상패와 2026년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금 1000만원, 특별상은 500만원이 지원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리는 '제33회 임방울국악제 전야제'에서 열린다.
윤충일 명창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수궁가) 이수자로 1974년 민속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했다. 이후 2013년까지 국립창극단에서 활동했으며 1993년에는 국립극장 소극장에서 수궁가를 완창했다.
1995년 제3회 광주국악대전 명창부 대통령상과 2019년 제1회 국창 임방울상 등 다수의 전통분야 상을 수상했다.
김준영씨는 2014년과 2025년에 전국고수대회 명고부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광주시립창극단 상임단원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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