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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제7회 대구시 산업평화대상(산업평화대상)’ 후보자를 유관기관 추천을 통해 9월10일까지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업평화대상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모범 사업장과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한 상이다. 산업평화 사업장 부문과 산업평화 유공자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상패가 수여되며, 특히 ‘산업평화 사업장’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업체기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가 지원되는 등 실질적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청소년참여예산 제안대회 개최
대구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1층 교육장에서 ‘제9회 청소년참여예산 아이디어 제안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예선에 참여한 28개 팀(204명)을 대상으로 참여예산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7월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를 10개 팀을 선발했다.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대회 당일 직접 작성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제안하고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는다.
심사 결과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을 선정한다. 우수 제안은 정책 실현가능성과 예산 반영 타당성 등을 검토해 ‘2026년 청소년참여예산 사업’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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