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경남동행론 안내문. (사진=양산시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01911724_web.jpg?rnd=20250806101034)
[양산=뉴시스] 경남동행론 안내문. (사진=양산시 제공) 2025.08.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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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27일 경남도의 정책에 발맞춰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비 대출 '경남동행론' 두번째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연체 이력이 있거나 소득 증명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금융 지원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경남동행론이 은행 보증부 대출 방식이었던 반면 새롭게 출시된 두번째 상품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직접 대출하는 방식으로 전환됐다. 지원 범위가 넓어졌다. 최대 100만원 한도 대출 지원이다. 연 9.9% 1년 만기 일시상환이다.
앞서 지난 6월말 출시된 ‘경남동행론’ 보증 대출은 현재까지 총 2212명이 신청해 654명에게 97억8000만원이 공급되는 등 서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창원시와 김해시에 이어 도내 세번째로 74명의 시민에게 총 1억1000만원의 대출 혜택을 제공했다.
신청은 '서민금융잇다'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과 전국 50개 서민금융통합센터(경남 내 창원, 진주 등)를 통한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서민금융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은 필수다.
경남도는 내달 '경남동행론'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향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상품은 연체 이력이 있거나 소득 증명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도 금융 지원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경남동행론이 은행 보증부 대출 방식이었던 반면 새롭게 출시된 두번째 상품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직접 대출하는 방식으로 전환됐다. 지원 범위가 넓어졌다. 최대 100만원 한도 대출 지원이다. 연 9.9% 1년 만기 일시상환이다.
앞서 지난 6월말 출시된 ‘경남동행론’ 보증 대출은 현재까지 총 2212명이 신청해 654명에게 97억8000만원이 공급되는 등 서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창원시와 김해시에 이어 도내 세번째로 74명의 시민에게 총 1억1000만원의 대출 혜택을 제공했다.
신청은 '서민금융잇다'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과 전국 50개 서민금융통합센터(경남 내 창원, 진주 등)를 통한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서민금융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은 필수다.
경남도는 내달 '경남동행론'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향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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