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권이 0개에서 100개로?' 사례 발표
![[부천=뉴시스]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진=부천도시공사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7922_web.jpg?rnd=20250827133252)
[부천=뉴시스]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진=부천도시공사 제공) 2025.08.27. [email protected]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도시공사는 최근 경기도 주관 '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분양권이 0개에서 100개로?'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31개 시·군과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다.
이번 심사에는 공모에 참여한 시·군 29개, 공공기관 43개 등 총 72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8개 사례(시·군 8개, 공공기관 10개)가 참가했다. 부천도시공사는 공공기관 부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부천도시공사는 정비가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공유지분소유자의 현금청산 문제로 인해 주민 동의가 어려운 구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전 자산가격이 분양용 최소규모 주택 1가구의 가격보다 클 경우 분양권이 주어질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부천도시공사 원명희 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다양한 공적주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해 더 많은 시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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