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최근 기록적인 극한 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들을 위한 법률지원단을 꾸렸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일 광주지방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법률지원단 발대식. (사진=광주변호사회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1/NISI20250821_0001923339_web.jpg?rnd=20250821113332)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최근 기록적인 극한 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들을 위한 법률지원단을 꾸렸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일 광주지방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법률지원단 발대식. (사진=광주변호사회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오는 29일 오후 광주 북구 신안교회 교육관 2층에서 최근 수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수해에 따른 법적 대응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현장에서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앞서 광주변호사회는 상습 침수로 수해가 큰 북구 신안동 주민들을 위해 법률지원단을 구성, 법률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달 22일에는 법률지원단이 신안동 수해민 15명에게 1차 현장 법률 상담을 제공했다.
박철 법률지원단장은 "법률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피해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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