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EXCO) 전경. 뉴시스DB. 2025.08.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29/NISI20220929_0001096638_web.jpg?rnd=20220929134504)
[대구=뉴시스]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EXCO) 전경. 뉴시스DB. 2025.08.27.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와 엑스코는 국제회의 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시·컨벤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제회의 분야 주요 인사 15명을‘대구 *MICE 대사’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이스(MICE)란 기업회의(Meetings),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s), 전시·이벤트(Exhibitions·Events)를 의미한다.
이번에 위촉된 인사에는 '2028 세계여과총회' 유치에 기여한 추광호 경북대학교 교수, '2026 세계신경재활학회' 조직위원장인 백남종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 '2026 국제가상현실컨퍼런스' 조직위원장인 김정현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포함돼 향후 국제행사 유치 활동과 개최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엑스코는 지난해 대구시 국제회의 전담기구로 활동을 시작해 행사 유치부터 개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 해오고 있으며 엑스코 동관 회의실 추가를 통해 국제행사 수용 능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 인근에는 2030년 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 2035년 5호선(순환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 될 예정이다.
엑스코 전춘우 대표이사는 “앞으로 대구 마이스(MICE) 대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대구가 글로벌 전시·컨벤션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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