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3년 1~12월 환자 대상 평가
간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사망률·재입원률 0%
![[용인=뉴시스]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1900430_web.jpg?rnd=2025072311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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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문영호 기자 =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3년 1~12월 원발성 유방암 및 간암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2주기 1차 유방암·간암 적정성 평가'를 진행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전문인력 구성여부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고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받은 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등 주요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수준 높은 치료 역량을 인정받았다.
유방암 적정성 평가와 함께 진행된 간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주요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특히 수술 사망률과 재입원율은 모두 0%를 기록했고, 다학제 진료 비율은 78%로 전체 평균(28.8%)과 종별 평균(24.6%)을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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