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산업 협력 강화 성과
![[수원=뉴시스]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 (사진=수원시 제공) 2025.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5/NISI20250625_0001876782_web.jpg?rnd=20250625170805)
[수원=뉴시스]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 (사진=수원시 제공) 2025.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국민·국익 최우선 실용주의 외교가 빛난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긴장 속에 시작된 회담은 대통령의 철저한 준비와 유연한 대응 덕분에 이내 화기애애하게 이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반도 평화와 굳건한 한미 동맹 재확인이라는 가장 중요한 의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피스메이커, 페이스메이커'라는 명언을 남기며 긴장을 풀어낸 대통령의 재치 있는 외교는 이번 회담의 상징적 장면"이라고 평했다.
이어 "관세 협상은 무리 없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으며, 조선·원자력·항공·에너지 등 전략 산업의 협력 강화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위기의 순간일수록 국가의 위상은 지도자의 선택과 대응에서 드러난다"며 "치열한 준비로 한반도 평화와 국익을 지켜낸 이재명 정부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