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7일 울산지역은 폭염경보가 이어져 매우 덥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보됐다.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오르겠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하늘상태는 가끔 구름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0.5~1.5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1~2m로 일겠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폭염경보가 발효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