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식]국회서 '햇사레 복숭아' 특별 판촉 행사 등

기사등록 2025/08/26 16:54:25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음성군은 26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 '햇사레 복숭아' 특별 판촉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햇사레 복숭아의 당도와 품질을 직접 알릴 수 있는 시식 이벤트와 지역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음성명작'의 홍보를 진행했다.

복숭아를 현 시중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500상자 한정 물량으로 현장 판매하기도 했다.

군은 9월25~28일 개최 예정인 ‘음성명작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농특산품을 알릴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방침이다.



◇음성군, 백야자연휴양림 노후시설 개선

음성군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노후 숙박동 외벽 등 개보수 리모델링 공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이용객 2만2800여명이 방문한 백야자연휴양림은 2011년에 조성돼 목재 구조물 틀어짐, 난방 효율 저하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번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에게 좀 더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어싱(Earthing)’ 열풍에 맞춰 군비 2억원을 추가 투입해 휴양림 내 약 150m 맨발 황톳길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에는 58억원을 들여 연면적 1304㎡ 규모의 신축 휴양관을 준공해 객실 10개를 추가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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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식]국회서 '햇사레 복숭아' 특별 판촉 행사 등

기사등록 2025/08/26 16:54: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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