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는 4개 민간단체가 26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밝은 미래와 완주·전주의 도약과 번영은 통합에 달려 있다"며 정치권의 반대 활동 중단과 주민투표권 보장을 촉구했다. 2025.08.26. yns465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6/NISI20250826_0001926881_web.jpg?rnd=2025082612514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는 4개 민간단체가 26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밝은 미래와 완주·전주의 도약과 번영은 통합에 달려 있다"며 정치권의 반대 활동 중단과 주민투표권 보장을 촉구했다. 2025.08.26.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는 4개 민간단체가 26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밝은 미래와 완주·전주의 도약과 번영은 통합에 달려 있다"며 정치권의 반대 활동 중단과 주민투표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범도민추진위원회와 (사)완주전주통합추진연합회, 완주전주통합추진위원회, (사)완주역사복원위원회 등 4개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전북은 산업화 과정에서의 차별과 낙후로 인해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전주와 완주가 통합해 전북의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단체들은 최근 안호영 국회의원과 완주군 정치권이 통합 중단을 요구한 것에 대해 "도민 72%가 통합을 지지하는 상황에서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또 "군의원과 일부 단체가 기득권 유지 차원에서 반대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며 "불법과 왜곡된 반대 활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10월로 예상되는 주민투표는 완주·전주 통합의 네 번째 도전이자 마지막 기회"라며 "만약 이번에도 무산된다면 전북의 미래는 암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기자회견에는 범도민추진위원회와 (사)완주전주통합추진연합회, 완주전주통합추진위원회, (사)완주역사복원위원회 등 4개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전북은 산업화 과정에서의 차별과 낙후로 인해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전주와 완주가 통합해 전북의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단체들은 최근 안호영 국회의원과 완주군 정치권이 통합 중단을 요구한 것에 대해 "도민 72%가 통합을 지지하는 상황에서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또 "군의원과 일부 단체가 기득권 유지 차원에서 반대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며 "불법과 왜곡된 반대 활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10월로 예상되는 주민투표는 완주·전주 통합의 네 번째 도전이자 마지막 기회"라며 "만약 이번에도 무산된다면 전북의 미래는 암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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