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 9월1~15일 휴관…체험물 개선

기사등록 2025/08/26 10:11:41

[울산=뉴시스] 울산박물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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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 전시체험물 개선을 위해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어린이박물관을 임시 휴관한다고 26일 밝혔다.

울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울산의 역사와 산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아이들에게 인기 체험물인 '전기자동차 부릉부릉'에 양방향(인터랙티브) 요소와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해 어린이들이 더욱 흥미롭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개선 완료 후인 내달 16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보다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울산박물관은 현재 ▲제1차 특별전 '향리문견록' ▲주제(테마)전 '고래 뼈, 시간을 꿰뚫다' ▲제2회 반짝전시 '알아두면 쓸모 있는 보존과학 이야기' 등 총 3편의 전시를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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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 9월1~15일 휴관…체험물 개선

기사등록 2025/08/26 10:11: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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