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성덕동 통장협의회는 25일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하여 소각시설과 매립시설, 재활용선별장 등의 시설 현장을 둘러보며 자원순환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시설 견학은 성덕동 통장협의회 통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의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인식 전환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통한 자원순환 경제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성덕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자원순환센터 방문을 계기로 각 통장과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올바른 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농협 강릉시지부 등 강릉 가뭄 대응 성금 및 후원 잇따라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가뭄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생수 후원 참여에는 새마을지회(강릉시지회장 전제철) 생수 2L 1만 2000병(600만원 상당), 농협강릉시지부(지부장 박종범) 500㎖ 13만병, 2L 8만병(4500만원 상당), 강원농협수출협의회(본부장 김경록) 500㎖ 6만병(1000만원 상당 등이다.
또 우삼호건설산업(대표 길도영) 500㎖ 4만 320병(1300만원 상당), 에이펙스 도시개발(대표 장석철) 500㎖ 10만병(1700만원 상당), 롯데칠성음료(주) 2L 4만2240병(3000만원 상당), G1방송(회장 조창진) 500㎖ 3만병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생수 기탁 외에도 하루 약 15톤 규모의 식수를 강릉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관령샘터(관솔길 7)를 지속적으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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