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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CJ올리브영의 맨즈케어 브랜드 '아이디얼 포 맨(IDEAL FOR MEN)'은 브랜드 앰배서더로 LA다저스 소속 김혜성 선수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김혜성 선수는 올해 한국 갤럽 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국내외 활동 야구선수’ 중 상위권에 손꼽히며 활약 중이다.
특히 김 선수의 도전과 자기관리,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은 '기본에 충실한 관리가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만든다'는 브랜드 메시지와도 잘 부합한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또 경기와 훈련 일정으로 바쁜 야구선수의 특성상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케어 솔루션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아이디얼 포 맨의 올인원 제품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이상적인 모델로 평가됐다.
이번 앰배서더 선정을 기념해 아이디얼 포 맨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퍼펙트 올인원 또는 퍼펙트 보습 올인원 기획세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김혜성 선수 친필 사인볼(50개)과 한정판 유니폼(100개)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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