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유아·청소년 330명
![[대전=뉴시스] 산림조합중앙회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산림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교육 참가생들의 모습.(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5901_web.jpg?rnd=20250825132545)
[대전=뉴시스] 산림조합중앙회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산림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교육 참가생들의 모습.(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조합중앙회는 어린이들이 목공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는 '산림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2025년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체험교육은 오는 29일까지 유아 및 청소년 3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림의 탄소중립 기능 등에 관한 이론교육, 묘목심기, 목공체험, 산림문화탐방 등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지원사업과 함께 매년 자체 예산을 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산림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에게 산림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목재 활용을 권장하고 산림 분야 탄소중립 기여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25년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체험교육은 오는 29일까지 유아 및 청소년 3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림의 탄소중립 기능 등에 관한 이론교육, 묘목심기, 목공체험, 산림문화탐방 등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지원사업과 함께 매년 자체 예산을 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산림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에게 산림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목재 활용을 권장하고 산림 분야 탄소중립 기여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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