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L7 명동 바이 롯데는 오는 29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서울중구예술문화축제'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축제는 서울중구문화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중구문화원과 서울중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중구청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한다.
L7 명동 바이 롯데 곳곳을 무대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3층에서 유명 회화·판화 작가의 특별전과 지역 예술인들의 회화·사진전이 진행된다. 21층에서는 중구국악협회의 경기소리 연극 공연이 열린다.
L7 명동 바이 롯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호텔이 지닌 공간적 매력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예술과 문화를 접목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축제는 서울중구문화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중구문화원과 서울중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중구청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한다.
L7 명동 바이 롯데 곳곳을 무대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3층에서 유명 회화·판화 작가의 특별전과 지역 예술인들의 회화·사진전이 진행된다. 21층에서는 중구국악협회의 경기소리 연극 공연이 열린다.
L7 명동 바이 롯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호텔이 지닌 공간적 매력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예술과 문화를 접목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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