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27~29일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녹색 비즈니스의 장인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5)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5360_web.jpg?rnd=20250825072957)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27~29일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녹색 비즈니스의 장인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5)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7~29일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녹색 비즈니스의 장인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5)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 분야 국가대표 국제행사인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5 World Climate Industry Expo)의 환경에너지관으로 참여한다.
올해 19회째인 이 행사는 ▲통합 개막식 ▲전시회 ▲상담회(수출·내수) ▲비즈니스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전시회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으로 구성되며, 국내 140개사와 해외 6개국(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남아공, 덴마크) 17개사 등 157개사가 참가한다.
또 세계 각지의 구매자(바이어)와 해외 주요 기관의 국내 연수생들을 구매자로 초청해 진행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수출 상담회를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통합 진행하고, 앤테크 아시아(ENTECH Asia) 수출 상담회도 마련된다.
더불어 지자체·공공기관 조달·구매 담당자를 초청해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연계한 내수 상담회를 운영, 기업들의 공공 조달 시장 진입과 국내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아울러 공공 내수 상담회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조달·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전문 세미나, 참가기업 제품 설명회, 교류 연회(네트워킹 리셉션) 등도 펼쳐진다.
이 외에도 부대행사로 전시회 주요참가 기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 해설사(도슨트) 투어', 녹색제품 전시 체험행사,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과 친환경제품과 먹거리를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그린 플리마켓' 등도 마련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누리집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지난해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과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성공적인 통합개최를 바탕으로 올해 행사 역시 참가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협력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 분야 국가대표 국제행사인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2025 World Climate Industry Expo)의 환경에너지관으로 참여한다.
올해 19회째인 이 행사는 ▲통합 개막식 ▲전시회 ▲상담회(수출·내수) ▲비즈니스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전시회는 ▲환경산업관 ▲그린에너지관 ▲전력·발전관 등으로 구성되며, 국내 140개사와 해외 6개국(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남아공, 덴마크) 17개사 등 157개사가 참가한다.
또 세계 각지의 구매자(바이어)와 해외 주요 기관의 국내 연수생들을 구매자로 초청해 진행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수출 상담회를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통합 진행하고, 앤테크 아시아(ENTECH Asia) 수출 상담회도 마련된다.
더불어 지자체·공공기관 조달·구매 담당자를 초청해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연계한 내수 상담회를 운영, 기업들의 공공 조달 시장 진입과 국내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아울러 공공 내수 상담회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조달·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전문 세미나, 참가기업 제품 설명회, 교류 연회(네트워킹 리셉션) 등도 펼쳐진다.
이 외에도 부대행사로 전시회 주요참가 기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 해설사(도슨트) 투어', 녹색제품 전시 체험행사,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과 친환경제품과 먹거리를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그린 플리마켓' 등도 마련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누리집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지난해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과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성공적인 통합개최를 바탕으로 올해 행사 역시 참가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협력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