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4/NISI20250824_0001925016_web.jpg?rnd=20250824084911)
[수원=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전날 밤 화성시 팔탄면 전자제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8시간여만인 24일 오전 7시36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연면적 700여㎡ 규모의 2층짜리 공장이 전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앞서 전날 오후 11시19분께 옆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불이 옆 건물로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
이날 오전 1시13분께 큰 불길을 잡아 초진을 선언하고, 비상 발령도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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