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 오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20944088_web.jpg?rnd=20250823120532)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 오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주성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여성플라자 내 서울시 공공예식장 '피움서울' 개관행사에 참석했다.
피움서울은 합리적이고 개성 있는 결혼식을 추구하는 젊은 예비부부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국제회의장을 예식 전용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서울시 최초의 공공예식장이다.
오 시장은 화촉을 밝히고 부부의 연을 맺는 모든 이들의 밝은 미래를 바라며 피움서울 현판 조명을 점등, 결혼식장을 둘러봤다.
서울시는 서울여성플라자 '피움서울' 새단장을 기념해, 자녀(만 18세 이하)를 둔 가정 중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를 선정해 첫 예식 진행했다.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 오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20944085_web.jpg?rnd=20250823120532)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 오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 오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20944087_web.jpg?rnd=20250823120532)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 오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을 둘러보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20944081_web.jpg?rnd=20250823120532)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을 둘러보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을 둘러보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20944084_web.jpg?rnd=20250823120532)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을 둘러보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을 둘러보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20944082_web.jpg?rnd=20250823120532)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을 둘러보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 오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20944086_web.jpg?rnd=20250823120532)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시가 고급스러운 외관과 200명 규모의 하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1호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 운영을 시작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내 국제회의장을 전면 리모델링한 '피움서울' 오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웨딩홀 ‘피움서울(FIUM SEOUL)’은 대관료가 무료이고 예약은 내년 예식까지 받는다. 예비부부 또는 예비부부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자에 해당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08.2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