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22일 국립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박민원(왼쪽서 세 번째) 총장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에게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47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5.08.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01924858_web.jpg?rnd=20250823105231)
[창원=뉴시스]22일 국립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박민원(왼쪽서 세 번째) 총장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에게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47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5.08.23.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박민원 총장이 지난 22일 대학본부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에게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47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교수, 직원, 조교 등 대학 구성원 8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경남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민원 총장은 "이번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기철 회장은 "국립창원대학교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규헌 경남도의원,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부회장 선출
성금은 교수, 직원, 조교 등 대학 구성원 8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경남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민원 총장은 "이번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기철 회장은 "국립창원대학교의 따뜻한 마음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규헌 경남도의원,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부회장 선출

경남도의회 정규헌 의회운영위원장.(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8.23. *재판매 및 DB 금지
경상남도의회 정규헌 의회운영위원장이 최근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9차 정기회에서 제11대 후반기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운영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전국시도의회 간 소통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부회장으로서 협의회가 지방의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방자치가 발전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지난 1년 동안 ▲1형 당뇨병 환자의 장애 인정 및 지원 확대 촉구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취득세 인하 촉구 ▲농지소유 규제완화 촉구 ▲불합리한 원전지원제도 개선 대책 마련 등 국회와 정부에 꾸준히 정책을 건의해 왔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된 전국 단위의 협의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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