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BNK경남은행 김태한(왼쪽) 은행장과 NC 다이노스 레전드 선수인 에릭 테임즈가 22일 저녁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 전 시구·시타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8.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3/NISI20250823_0001924847_web.jpg?rnd=20250823102307)
[창원=뉴시스]BNK경남은행 김태한(왼쪽) 은행장과 NC 다이노스 레전드 선수인 에릭 테임즈가 22일 저녁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 전 시구·시타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08.23.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지난 22일 저녁 창원NC파크에서 지역연고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의 BNK경남은행 스폰서데이를 맞아 야구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김태한 은행장과 임직원 및 가족 2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NC 다이노스 팬과 지역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워터 페스티벌' 컨셉으로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BNK경남은행이 NC 다이노스 팬과 지역민들의 가을야구에 대한 염원과 함께 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준비한 'NC 다이노스 응원 동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됐다.
김태한 은행장과 NC 다이노스 이진만 대표는 그라운드에 올라 ‘2025시즌 스폰서십 계약 협약’을 맺었다.
김 은행장은 NC 다이노스 레전드 선수인 에릭 테임즈와 함께 시구·시타를 하며, BNK경남은행 스폰서데이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임직원 자녀 20여 명은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NC 다이노스 선수들과 하이 파이브를 하는 '단디로드 이벤트'를 하며 승리의 기운을 전했다.
경기에 앞서 BNK경남은행 임직원 및 가족, NC 다이노스 팬, 지역민들이 소통하기 위해 얼음 티셔츠 빨리 입기, 엔팍 댄스 타임, 그라운드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는 NC 다이노스가 7대6으로 승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태한 은행장과 임직원 및 가족 2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NC 다이노스 팬과 지역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워터 페스티벌' 컨셉으로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BNK경남은행이 NC 다이노스 팬과 지역민들의 가을야구에 대한 염원과 함께 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준비한 'NC 다이노스 응원 동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됐다.
김태한 은행장과 NC 다이노스 이진만 대표는 그라운드에 올라 ‘2025시즌 스폰서십 계약 협약’을 맺었다.
김 은행장은 NC 다이노스 레전드 선수인 에릭 테임즈와 함께 시구·시타를 하며, BNK경남은행 스폰서데이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임직원 자녀 20여 명은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NC 다이노스 선수들과 하이 파이브를 하는 '단디로드 이벤트'를 하며 승리의 기운을 전했다.
경기에 앞서 BNK경남은행 임직원 및 가족, NC 다이노스 팬, 지역민들이 소통하기 위해 얼음 티셔츠 빨리 입기, 엔팍 댄스 타임, 그라운드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는 NC 다이노스가 7대6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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