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도화동 아파트서 화재…1시간만 완진(종합)

기사등록 2025/08/22 16:33:30

최종수정 2025/08/22 18:22:23

22일 오후 3시11분께 화재 신고 접수

장비 25대 인원 85명 동원해 진압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22일 오후 3시11분께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나 1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사진은 화재가 난 아파트 벽면이 일부 그을린 모습. nowone@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22일 오후 3시11분께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나 1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사진은 화재가 난 아파트 벽면이 일부 그을린 모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정 한이재 기자 =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22일 오후 3시11분께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나 1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날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은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장비 25대, 인원 85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오후 3시49분께 큰 불길이 잡혔으며, 이후 20여분이 지난 오후 4시14분께 완진됐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등 5명이 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당 아파트 호실 한 개는 반소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내부 자재도구 등도 소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호실 거주자 2명은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구체적인 재산피해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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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도화동 아파트서 화재…1시간만 완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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