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12/31/NISI20201231_0000666109_web.jpg?rnd=20201231114137)
[대전=뉴시스]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을지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8세 이상의 원발성 유방암 여성 환자를 치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병원은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수술 환자 중 중증 환자 비율, 수술 후 퇴원 30일 이내 재입원율을 비롯한 총 8개 평가지표와 6개의 모니터링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은 중부권 최초로 유방암 진단 인공지능 솔루션인 루닛 인사이트 MMG를 운영하고 있다"며 "루닛 인사이트 MMG는 유방촬영술 검사 영상 판독을 보조하는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높은 정확도로 유방암을 검출해 내 의사의 최종 판정 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