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직물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전기적 요인 추정

기사등록 2025/08/22 09:40:59

최종수정 2025/08/22 10:24:23

경북 경산시 진량읍 직물공장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 경산시 진량읍 직물공장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한 직물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2분께 경산 진량읍 신상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타고 직조기계 8대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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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직물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전기적 요인 추정

기사등록 2025/08/22 09:40:59 최초수정 2025/08/22 10: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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