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처인구 포곡읍 마성리~영문리를 잇는 연결도로 중 일부 구간이 25일 우선 개통된다.(사진=용인시 제공) 2025.08.22.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2/NISI20250822_0001924057_web.jpg?rnd=20250822093857)
[용인=뉴시스]처인구 포곡읍 마성리~영문리를 잇는 연결도로 중 일부 구간이 25일 우선 개통된다.(사진=용인시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50의 6과 영문리 2의 93을 잇는 연결도로의 일부 구간을 25일부터 우선 개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포곡IC와 지방도 321호선 마성1교차로를 잇는 총 2.24k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도로 확장과 함께 영문천을 가로지는 냉천교와 영마교 2곳의 교량도 신설된다.
지난해 12월 개통한 포곡대교와 함께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345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포곡IC 교차로에서 영마교(영문리 251의 4)까지 1.35km 구간이 먼저 개통된다.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인 영마교에서 마성1교차로까지의 구간은 상·하수관로 매설 공정이 완료되는 올해 11월 말 전면 개통될 예정이다.
지난 11일 임시 개통한 처인구 유림동과 고림지구를 잇는 '고림지구 연결도로(중1-1호)'도 같은 날인 25일 전면 개통된다.
이 도로는 총 연장 320m, 폭 23~28m 규모의 왕복 4차선으로 건설됐으며, 이 중 115m 구간에는 '고유교'라는 교량이 새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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