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콜롬비아 칼리 공군기지에 폭탄 테러 .. 5 명 죽고 36 명 중상

기사등록 2025/08/22 09:24:39

최종수정 2025/08/22 09:58:24

마르코 피델 수아레스공군부대 건물 피해도

콜롬비아 공군, "사령부는 건재, 원인 조사중"

[칼리( 콜롬비아0= AP/뉴시스] 콜롬비아 칼리 시외의 공군기지에서 보안군이 8월 21일 폭탄 테러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5. 08.22.
[칼리( 콜롬비아0= AP/뉴시스] 콜롬비아 칼리 시외의 공군기지에서 보안군이 8월 21일 폭탄 테러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5. 08.22.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남미 콜롬비아의 도시 칼리에 있는 마르코 피델 수아레스 공군기지에서 21일(현지시간) 폭발물 테러 공격으로 5명이 살해 당하고 36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칼리 시 시장실이 발표했다.

콜롬비아 항공우주군(FAC)은 이 "테러범들의 공격"이 이 날 오후 2시 50분께 일어났다고 밝히면서, 국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칼리 시장은 "군 통합사령부는 여전히 안전하게 활동중이며 모든 구조대와 의료진도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FAC는 군 시설의 피해 상황과 인명 피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또 이 번 테러 공격의 주동자들과 테러 원인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칼리( 콜롬비아)=AP/뉴시스]  콜롬비아 칼리 시외 공군기지에서 8월 21일 폭탄 테러가 일어나 경찰이 폭발 잔해물을 치우며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5.08.22.
[칼리( 콜롬비아)=AP/뉴시스]  콜롬비아 칼리 시외 공군기지에서 8월 21일 폭탄 테러가 일어나 경찰이 폭발 잔해물을 치우며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2025.08.22.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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