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설계 완료…2028년 개통 목표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 및 부론 IC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고속국도 제50호 영동선 부론 나들목(IC) 개설 실시설계(안) 주민설명회를 오는 25일 오전 10시 부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도로공사가 실시설계(안)을 지역 주민에게 공개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부론 나들목(IC) 개설은 나들목 및 영업소 1개소, 교량 1개소를 포함해 연결도로 1.2㎞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설계 공정률은 70%다. 올해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보상과 공사에 착수해 2028년 개통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설계 협의 단계에서 기능 중심의 설계가 아닌 향후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지역 여건을 함께 고려한 나들목 조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
원강수 시장은 "부론 나들목은 단순한 기반 시설이 아니라 향후 기업 유치에 따른 인구 유입과 지역산업 고도화의 통로로서 시민 생활환경에 직접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설명회는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도로공사가 실시설계(안)을 지역 주민에게 공개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부론 나들목(IC) 개설은 나들목 및 영업소 1개소, 교량 1개소를 포함해 연결도로 1.2㎞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설계 공정률은 70%다. 올해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보상과 공사에 착수해 2028년 개통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설계 협의 단계에서 기능 중심의 설계가 아닌 향후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지역 여건을 함께 고려한 나들목 조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
원강수 시장은 "부론 나들목은 단순한 기반 시설이 아니라 향후 기업 유치에 따른 인구 유입과 지역산업 고도화의 통로로서 시민 생활환경에 직접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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