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과 함께 우주강국 도약 중심축 기대
민·관·산·학 협력체계 구축, 우주산업 생태계 완성
![[진주=뉴시스]21일 오후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경남지부 개소식에 참석한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손재일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 조규일 진주시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1/NISI20250821_0001923871_web.jpg?rnd=20250821201312)
[진주=뉴시스]21일 오후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경남지부 개소식에 참석한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손재일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 조규일 진주시장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경남지부 개소식이 21일 오후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손재일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조규일 진주시장, 협회 회원사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우주산업 진흥과 우주산업체 상호 발전을 위해 2014년에 창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기업과 연구기관을 아우르며 기술 교류, 정책 제안, 인재 양성 등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에 개소한 경남지부는 협회 창립 이래 최초의 지역 거점으로, 우주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진주·사천 지역에 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과 함께 경남이 대한민국 우주산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은 진주와 사천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와 김해, 창원 등지의 첨단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이다.
특히,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우주항공 분야를 선도하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우주항공 산업체들이 집적돼 있다.
또한, 산업 인프라와 함께 경상국립대 등 교육기관, 연구기관이 밀집돼 있어 민·관·산·학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경남지부는 이러한 지역적 강점을 활용해 ▲우주산업 관련 연구개발 지원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정부 정책 연계 및 협력 ▲전문 인력 양성과 국제 교류 확대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우주기업 지원과 투자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주항공청, 우주산업클러스터, 글로벌 혁신특구 등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경남이 글로벌 5대 우주강국 도약의 교두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경남도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심장이자 뿌리이며, 오늘 개소한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경남지부는 우리 지역이 국가 우주산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손재일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조규일 진주시장, 협회 회원사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우주산업 진흥과 우주산업체 상호 발전을 위해 2014년에 창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기업과 연구기관을 아우르며 기술 교류, 정책 제안, 인재 양성 등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에 개소한 경남지부는 협회 창립 이래 최초의 지역 거점으로, 우주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진주·사천 지역에 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과 함께 경남이 대한민국 우주산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은 진주와 사천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와 김해, 창원 등지의 첨단 제조 인프라를 보유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이다.
특히,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우주항공 분야를 선도하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우주항공 산업체들이 집적돼 있다.
또한, 산업 인프라와 함께 경상국립대 등 교육기관, 연구기관이 밀집돼 있어 민·관·산·학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경남지부는 이러한 지역적 강점을 활용해 ▲우주산업 관련 연구개발 지원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정부 정책 연계 및 협력 ▲전문 인력 양성과 국제 교류 확대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우주기업 지원과 투자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주항공청, 우주산업클러스터, 글로벌 혁신특구 등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경남이 글로벌 5대 우주강국 도약의 교두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경남도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심장이자 뿌리이며, 오늘 개소한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경남지부는 우리 지역이 국가 우주산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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