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는 22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청년 인공지능(AI) 입사 지원 마스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AI 채용 환경 확산과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구직자를 위해 마련됐다. 인천 최초의 AI 기반 면접 지원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의 사회공헌활동 일자리사업 지원으로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AI 모의 면접 ▲인·적성 통합 묶음(패키지) ▲상시 화상 면접실 운영 ▲챗지피티(Chat GPT) 활용 입사 지원 대비반 ▲취업공부반 운영 등 과정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만 19~39세 인천 거주 청년 또는 부평구에 있는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AI 입사 지원 프로그램 100명, 입사 지원 대비반 20명 등이다. 부평구 거주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 관계자는 "AI 면접과 비대면 전형이 보편화된 채용 환경에 맞춰 인천 최초로 '모의–실전–사후관리'를 아우르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빠르게 취업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는 지난 20일 신한은행,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이번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AI 채용 환경 확산과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구직자를 위해 마련됐다. 인천 최초의 AI 기반 면접 지원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의 사회공헌활동 일자리사업 지원으로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AI 모의 면접 ▲인·적성 통합 묶음(패키지) ▲상시 화상 면접실 운영 ▲챗지피티(Chat GPT) 활용 입사 지원 대비반 ▲취업공부반 운영 등 과정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만 19~39세 인천 거주 청년 또는 부평구에 있는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다.
모집 인원은 AI 입사 지원 프로그램 100명, 입사 지원 대비반 20명 등이다. 부평구 거주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 관계자는 "AI 면접과 비대면 전형이 보편화된 채용 환경에 맞춰 인천 최초로 '모의–실전–사후관리'를 아우르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빠르게 취업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는 지난 20일 신한은행,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이번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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