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 내달부터 '5대 반칙운전' 단속…전국 동시 시행

기사등록 2025/08/21 17:52:51

[양산=뉴시스] 양산경찰서는 내달부터 5대 반칙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사진=양산경찰서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양산경찰서는 내달부터 5대 반칙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사진=양산경찰서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경찰서는 내달부터 도로 위 기초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5대 반칙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된다. 시민들의 배려운전과 교통법규 준수가 요구된다.

5대 반칙운전은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위반,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이다. 중대한 위반으로 인식되지 않지만 교통소통과 안전에 직접적인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공정한 방식으로 도로 질서를 해치는 행위로 간주된다.

경찰 관계자는 "나부터 먼저라는 생각에서의 잠깐의 법규위반 행위가 교통소통에 지장과 이웃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며 "사소한 위반행위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운전을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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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경찰, 내달부터 '5대 반칙운전' 단속…전국 동시 시행

기사등록 2025/08/21 17:52: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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