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소통기술…27일 '서산아카데미'

기사등록 2025/08/21 15:59:40

서로가 성장하는 소통의 기술 무료 강의

[서산=뉴시스] 제91회 서산아카데미 공식 홍보물. (사진=서산시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제91회 서산아카데미 공식 홍보물. (사진=서산시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제91회 서산아카데미가 27일 오후 7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강사로 나선다.

충남 서산시는 '서로가 성장하는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알베르토 몬디가 강사로 나서 일상 소통법과 관계 발전법에 대해 강의한다고 21일 밝혔다.

알베르토 몬디는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인턴 생활, 한국조세연구원 대외협력 업무를 거쳐 주한이탈리아 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축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JTBC '비정상회담'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또 '지극히 사적인 이탈리아' '널 보러 왔어' '이탈리아의 사생활' 등 자신이 지은 책을 통해 독자에게 이탈리아 문화와 소통의 지혜를 전했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서산아카데미는 당일 오후 6시부터 문화회관 1층에서 1인당 1장씩 입장권을 나눠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강연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일상에서 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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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의 소통기술…27일 '서산아카데미'

기사등록 2025/08/21 15:59: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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