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6일간 50곳 대상…식중독 예방·안전한 구매 환경 조성

정선종합경기장 인라인·농구장 일대에서 지난 11일까지 열린 2025 아리하랑 물놀이캠프.(사진=정선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은 가을 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식품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6일간 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학교 인근 일반 음식점과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무인판매점, 슈퍼마켓 등 총 50곳이 대상이다.
점검 항목은 ▲조리시설·조리도구 위생 상태 ▲식재료 보관 관리 ▲무인판매점의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개학기를 맞아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최승자 정선군보건소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 업소의 위생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구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학교 인근 일반 음식점과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무인판매점, 슈퍼마켓 등 총 50곳이 대상이다.
점검 항목은 ▲조리시설·조리도구 위생 상태 ▲식재료 보관 관리 ▲무인판매점의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개학기를 맞아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최승자 정선군보건소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 업소의 위생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구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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