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교육코칭연구소 여순화 대표, 경상국립대 발전기금 3000만원 약정

기사등록 2025/08/21 11:04:37


[진주=뉴시스] 차용현 기자 = P&I 교육코칭연구소 여순화 대표(경상국립대학교 산업경영학과 겸임교수)가 경상국립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출연하기로 약정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지난 20일 오후 5시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여순화 대표의 ‘후원기업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학발전기금을 출연한 P&I 교육코칭연구소는 경상국립대학교의 10번째 후원기업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오재신 국제처장, 김경수 국제협력부처장과 P&I 교육코칭연구소 여순화 대표, 서광보 이사, 윤정순 이사, 안소원 연구원과 여순화 대표의 자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산업경영학과 겸임교수인 여순화 대표는 “경상국립대학교가 추구하는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과 상생의 개척인’은 단순한 지식인이 아니라, 따뜻한 인간성과 공존의 가치를 갖춘 실천적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며 “저의 기부가 쓸모 있는 희망으로 사용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권진회 총장은 “경상국립대학교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큰사람을 키워내고자 하는 여순화 대표님의 교육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P&I 교육코칭연구소가 더욱 발전해 가기를 바란다”며 “후원기업으로서 출연하시는 발전기금은 올바른 인성·품성을 지닌 개척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P&I 교육코칭연구소는 ‘온심대인’, 즉 따뜻한 마음을 가진 큰사람이 되자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수많은 교육 현장, 학부모와 교사, 학생, 그리고 그들의 가족 및 사회에서 ‘관계 회복과 자기 존엄’ 실천에 집중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P&I 교육코칭연구소 여순화 대표, 경상국립대 발전기금 3000만원 약정

기사등록 2025/08/21 11:04:3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