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 컨소시엄
글로벌 IT 기업의 현장 경험 제공
![[서울=뉴시스] '제2기 미래 인재 부트캠프(Future Talent Bootcamp)'에 참가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1/NISI20250821_0001923276_web.jpg?rnd=20250821105800)
[서울=뉴시스] '제2기 미래 인재 부트캠프(Future Talent Bootcamp)'에 참가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광운대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컨소시엄은 지난달 7일부터 8일까지 시스코 코리아 본사에서 글로벌 IT 기업 시스코와 공동으로 '제2기 미래 인재 부트캠프(Future Talent Bootcamp)'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인문사회 계열 학생들에게 글로벌 IT 기업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기술과 인문학을 융합한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총 4개 대학 37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부트캠프에서는 ▲시스코(Cisco) 인재 양성 교육 과정 ▲기업 커뮤니티 사례 ▲HUSS 사업단 특강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 속 인문학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특강이 이어졌다.
특히 '글로벌 AI 시장 속 인문학' 세션은 기술 중심 사회에서 인문학 전공자들이 가진 강점과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인사담당자가 진행하는 '글로벌 기업을 위한 이력서 및 면접 팁(TIP)' 세션이 신설됐다. 학생들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실질적인 역량을 익히고,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광운대 HUSS 사업단 부단장 이준희 교수는 "이번 부트캠프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부트캠프는 인문사회 계열 학생들에게 글로벌 IT 기업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기술과 인문학을 융합한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총 4개 대학 37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부트캠프에서는 ▲시스코(Cisco) 인재 양성 교육 과정 ▲기업 커뮤니티 사례 ▲HUSS 사업단 특강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 속 인문학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특강이 이어졌다.
특히 '글로벌 AI 시장 속 인문학' 세션은 기술 중심 사회에서 인문학 전공자들이 가진 강점과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인사담당자가 진행하는 '글로벌 기업을 위한 이력서 및 면접 팁(TIP)' 세션이 신설됐다. 학생들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실질적인 역량을 익히고,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광운대 HUSS 사업단 부단장 이준희 교수는 "이번 부트캠프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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