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관제탑서 현장 실무 교육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운대학교 RISE총괄사업단(단장 이지현)은 울산공항 관제탑에서 '미래항공교통관제 현장실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운대는 경북도 통합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유·무인 복합 항공교통체계 전환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형 미래항공교통물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항공관제 및 미래항공교통 과정을 이수 중인 항공관제물류학부 재학생 6명이 참여했다.
항공교통관제 실무 체험과 첨단 모의관제 장비를 활용한 현장 훈련을 받았다.
항공교통관제물류학부 이창성 교수는 "이번 공항관제탑 실무 프로그램은 첨단화되고 있는 항공교통환경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한 사례로 학생들이 관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항공교통관제사로서의 역량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운대학교는 영남권 첫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교통관제사 전문 교육기관이다.
최신 항공교통관제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난해 13명의 항공교통관제사를 배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운대는 경북도 통합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유·무인 복합 항공교통체계 전환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형 미래항공교통물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항공관제 및 미래항공교통 과정을 이수 중인 항공관제물류학부 재학생 6명이 참여했다.
항공교통관제 실무 체험과 첨단 모의관제 장비를 활용한 현장 훈련을 받았다.
항공교통관제물류학부 이창성 교수는 "이번 공항관제탑 실무 프로그램은 첨단화되고 있는 항공교통환경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한 사례로 학생들이 관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항공교통관제사로서의 역량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운대학교는 영남권 첫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교통관제사 전문 교육기관이다.
최신 항공교통관제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난해 13명의 항공교통관제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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