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북부소방서는 20일 청소년들과 함께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했다. (사진=대구북부소방서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648_web.jpg?rnd=20250820160506)
[대구=뉴시스] 대구북부소방서는 20일 청소년들과 함께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했다. (사진=대구북부소방서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북부소방서는 20일 청소년들과 함께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했다.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일반 운전자들이 길을 비켜주는 방법을 연습하는 활동이다. 주로 소방서와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해 실제 상황처럼 훈련한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청소년 단원 6명은 소방차를 타고 출동 과정을 체험하며 재난 시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알렸다.
동승 체험에 참여한 한 단원은 "직접 소방차를 타고 달려보니 재난현장에서 1분 1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진우 대구북부소방서장은 "이번 캠페인이 소방차 길 터주기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각종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일반 운전자들이 길을 비켜주는 방법을 연습하는 활동이다. 주로 소방서와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해 실제 상황처럼 훈련한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청소년 단원 6명은 소방차를 타고 출동 과정을 체험하며 재난 시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알렸다.
동승 체험에 참여한 한 단원은 "직접 소방차를 타고 달려보니 재난현장에서 1분 1초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진우 대구북부소방서장은 "이번 캠페인이 소방차 길 터주기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각종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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