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한국해양진흥공사 현판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8/NISI20250318_0001794052_web.jpg?rnd=20250318102346)
[부산=뉴시스] 한국해양진흥공사 현판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중소 선사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해진공이 중소 선사의 안정적인 선박 도입과 유동성 공급, 경영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자 2022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것이다.
해진공은 해당 프로그램의 첫 시행 이후 선박금융 수요 증가로 사업 규모 확대 요청이 지속된 점을 고려, 선박금융 지원금액을 기존 200억원에서 올해 40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프로그램 세부 사업 내용을 개편함으로써 내항 선사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고 중소 선사들의 실질적인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해진공은 이 같은 개편 사항을 내항 선사들에 알리기 위해 총 3차례에 걸쳐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이번 개편으로 인해 고가 선박과 친환경 선박을 포함한 중소 선사의 선박 도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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