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인천시는 20일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2025년 서해5도 출도 주민 수용·구호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과거 연평도 포격 도발과 같은 비상사태가 서해5도에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서 지난 2년 동안의 '서해5도 출도 주민 수용·구호 훈련'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임시수용시설 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 구호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와 연수구를 비롯해 민·관·군·경·소방 등 총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는 각 기관별 임무와 조치를 숙달하는 동시에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에 주력했다.
◇인천 대상 여행 콘텐츠 제작·홍보 활동 등 여행 활동비 지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지역 청년들이 직접 여행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 홍보하는 ‘인천청춘여행단 4기’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의 숨은 관광지를 찾아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일반 청년뿐만 아니라 영향력자(인플루언서)까지 확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9~12월이며 원도심 로컬 체험, 웰니스 관광, 섬 여행, 야간관광 등 다양한 테마를 중심으로 인천 전역을 여행한다.
선발 기준은 참여 동기, 참신성, 콘텐츠 제작 능력, 보유 채널 영향력 등 5개 항목을 전문가 심사로 종합 평가하며,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활동비 지급과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제공된다.
이번 훈련은 과거 연평도 포격 도발과 같은 비상사태가 서해5도에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서 지난 2년 동안의 '서해5도 출도 주민 수용·구호 훈련'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임시수용시설 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 구호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와 연수구를 비롯해 민·관·군·경·소방 등 총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는 각 기관별 임무와 조치를 숙달하는 동시에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에 주력했다.
◇인천 대상 여행 콘텐츠 제작·홍보 활동 등 여행 활동비 지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지역 청년들이 직접 여행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 홍보하는 ‘인천청춘여행단 4기’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의 숨은 관광지를 찾아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일반 청년뿐만 아니라 영향력자(인플루언서)까지 확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9~12월이며 원도심 로컬 체험, 웰니스 관광, 섬 여행, 야간관광 등 다양한 테마를 중심으로 인천 전역을 여행한다.
선발 기준은 참여 동기, 참신성, 콘텐츠 제작 능력, 보유 채널 영향력 등 5개 항목을 전문가 심사로 종합 평가하며,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활동비 지급과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