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와 관련해 20일 오후 관계 기관 합동감식이 진행됐다. 감식반이 사고 조사를 위해 철도로 진입하려고 닫혀진 철제문을 개방하고 있다. 2025.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지난 19일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와 관련해 20일 오후 관계 기관 합동감식이 진행됐다.
감식은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주도로 대구지검과 경북경찰청, 고용노동부, 안전관리공단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감식반은 “오후 1시 15분부터 2시 25분까지 감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감식반은 안전 매뉴얼 준수 여부, 사고현장 주변 여건, 풀숲이 우거진 커브 구간을 지나는 기관사가 근로자들을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 등을 조사한다.
사고 열차 급제동과 경적 여부, 현장 작업자들의 당시 상황 등도 확인할 것으로 전해졌다.
감식은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주도로 대구지검과 경북경찰청, 고용노동부, 안전관리공단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감식반은 “오후 1시 15분부터 2시 25분까지 감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감식반은 안전 매뉴얼 준수 여부, 사고현장 주변 여건, 풀숲이 우거진 커브 구간을 지나는 기관사가 근로자들을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 등을 조사한다.
사고 열차 급제동과 경적 여부, 현장 작업자들의 당시 상황 등도 확인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일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발생한 열차 사고와 관련해 20일 오후 관계 기관 합동감식이 진행됐다. 감식반이 사고 조사를 위해 철도로 진입하려고 닫혀진 철제문을 개방하고 있다. 2025.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