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P 안전성·SaaS 제공자 평가, 금융보안원 현장 실사 모두 통과
금융권 디지털 전환 속도에 맞춰 맞춤형 보안 체계 지속 강화

NHN두레이 CI(사진=NHN두레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NHN두레이는 OK금융그룹, 하나증권, 동양생명, 우리금융캐피탈 등 국내 주요 금융사 10곳이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통해 '두레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두레이는 금융 CSP(Cloud Service Provider) 안전성 평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제공자 평가, 금융보안원 현장 실사 등 세 가지 핵심 보안 기준을 모두 충족한 AI 기반 협업 도구다. NHN두레이는 향후 금융보안 규제 환경이 금융사의 자율 보안 체계 도입 방향으로 전환할 가능성에 주목, 사전 검증된 보안 체계와 평가·실사 통과 경험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두레이는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과 AI 협업 혁신의 가속화에 맞춰 고객사가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보안 체계를 지속 강화할 예정"이라며 "입증된 보안성을 기반으로 금융 내부망 내 SaaS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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