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20일 오전 0시14분께 전남 나주시 운곡동 농공단지 한 사료 공장에서 베트남 국적 직원 A(44)씨와 내국인 직원 B(39)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송된 이들 중 A씨는 의식을 회복했으나 B씨는 의식불명인 상태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내 사료 가공 기계를 수리하기 위해 밀폐된 공간으로 들어갔다가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송된 이들 중 A씨는 의식을 회복했으나 B씨는 의식불명인 상태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내 사료 가공 기계를 수리하기 위해 밀폐된 공간으로 들어갔다가 질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