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0일, 특별전시 '이야기-상상하는 대로' 연계 행사
![[진주=뉴시스]국립저작권박물관, 달걀·미키마우스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사진=저작권박물관 제공).2025.08.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9/NISI20250819_0001921492_web.jpg?rnd=20250819142516)
[진주=뉴시스]국립저작권박물관, 달걀·미키마우스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사진=저작권박물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국립저작권박물관은 25일부터 30일까지 영상 특별전시 '이야기-상상하는 대로'와 연계한 두 번째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약 400명이 참여한 '박물관에 놀러온 상상 속 친구들'의 후속 문화행사다. 지난 행사에서는 나만의 ‘달걀 부채 만들기’와 ‘해변가방 만들기’ 체험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관람객은 디즈니(Disney) 명작을 재해석한 영상 작품을 감상한 뒤, 작품 속 주요 소재 중 하나인 ‘달걀’과 2024년 1월1일 저작권이 만료된 '증기선 윌리' 속 ‘미키마우스’를 활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창작 체험을 통해 작품을 새롭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재료는 매일 오전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평일은 30명, 주말은 1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전시는 하루 6회 운영된다. 상설전시에 대한 도슨트 해설은 박물관 누리집(http://copyright.or.kr/allco)에서 사전 예약 가능하다.
한국저작권위원회 강석원 위원장은 “지난달 행사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박물관을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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