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서 사례 발표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사회공헌 활동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Designing the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열린다. 다양한 SK 계열사와 사회적 가치 생태계의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협력과 확장의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전시 부스를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사회공헌 모델을 선보인다.
고령화 사회를 위한 디지털 복지 실험 'ICT 해피에이징',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사회혁신 플랫폼 'SPARK(청년창업파크) 공모 사업' 등 기술을 매개로 다양한 방식의 사회적 기여를 구현한 사례들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 첫날 열리는 포럼에서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재)숲과나눔이 협력한 'AI 포 임팩트'(AI for Impact)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 사례도 발표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 사회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AI·ICT 기술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를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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